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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제 지표

*주가 : 전일 종가 기준
2. 뉴욕 마감
-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긴축 경계감이 커지면서 이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되며 3대 지수 모두 하락
→ 점도표에서 내년 말 금리전망이 5.1%로 상향되는 등 긴축 기조는 이어갈 것으로 전망 - 美 금리선물 시장은 Fed가 내년 5%를 웃도는 수준으로 금리를 올릴 수 있을지에 대해 회의적인 모습
→ 내년 6월에 Fed의 기준금리가 5.00~5.25% 이상으로 인상될 가능성은 23% 정도로 반영
→ 글로벌 경기가 악화하고 있는 만큼 Fed가 해당 수준까지 금리를 올리기는 힘들 것으로 분석 - 이날 발표된 미국의 주요 경제 지표도 부진
S&P글로벌이 집계한 미국의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6.2를 기록해 31개월 만에 최저치를 경신
12월 서비스 PMI도 44.4를 기록해 전월치와 시장 예상치를 모두 하회하면서 위축세를 지속
3. 경제 이슈
핵융합 연구 시설 '국립점화시설'(NIF)의 연구팀이 지난 5일 핵융합 '점화'(ignition)를 처음으로 성공
→ 미국 정부가 무한 청정에너지로 기대되는 핵융합 발전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첫번째 이정표에 도달
→ 수소를 원료로 하기에 상용화가 된다면 인류는 에너지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음
→ 핵 분열로 에너지를 얻는 원전과는 다르게 폐기물도 나오지 않는 청청 에너지
https://www.yna.co.kr/view/AKR20221214003200071
美, 핵융합 '점화' 처음 성공…'인공태양' 향한 첫 이정표 도달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정부가 무한 청정에너지로 기대되는 핵융합 발전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첫번째 이정표에 도달했다.
www.yna.co.kr
미래노동시장 연구회 ‘노동시장 개혁’ 권고문을 발표
→ 고용 노동부 장관, 페이스북에 “전문가들의 진단에 그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기 어려울 것이다. 지속 가능한 미래 지향적 노사관계, 노동시장을 위한 개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
→ 주요 발표 내용 : 연장근로시간 관리 단위를 현행 ‘주’에서 최대 ‘연’으로 개편 / 호봉제로 대표되는 연공(여러 해 근무한 공로)형 임금체계를 직무·성과 중심의 임금체계로 전환
https://www.segye.com/newsView/20221212505687
尹정부, 주 52시간·호봉제 개편 시동… 이정식 “노동시장 개혁 시작”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12일 미래노동시장 연구회가 발표한 주 52시간제 개편 등 노동시장 개혁 권고문과 관련해 “온 힘을 다해 기필코 완수하겠다”고 밝혔다.이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www.segye.com
4. 코멘트
뉴욕 증시가 3거래일 연속으로 하락했다. 연준의 금리 인상 발표 후 긍정 회로를 돌리던 것을 멈추고 내년 경제 전망에 대한 현실을 보고 있나보다. 내년 금리 목표는 최소 5%이고, 인플레이션률은 2%대(현재는 6%대 )로 잡고 있는 연준 입장에서 볼 때 아직도 갈길이 멀다. 소위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의 말에 휙휙 기울지 말고 우리 스스로도 경제 감각을 키워 시장을 제대로 바라보려는 노력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한 때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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