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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11 경제 공부] 뉴욕 마감 /CPI 발표를 앞두고 소폭 상승

by PROJECT-B 2023.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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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제 지표

2023.01.11 주요 일일 경제 지표
2023.01.11 주요 일일 경제 지표

*주가 : 전일 종가 기준


2. 뉴욕 마감

  • 새해 초 증시 랠리에 대한 기대 속에서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거래일 연속 상승
    → 월스트리트는 최근 낙관론에 무게 >인플레이션이 완화하기 시작했다는 관측이 힘을 얻으면서 증시가 반등할 수 있다고 기대

  • 이번주 관건 (주요한 지표)
    → 목요일 발표될 소비자물가지수(CPI)와 금요일에 나올 주요 대형은행들의 분기 실적

  • 연준 당국자들은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있다는 일부 신호에도 연준이 계속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고 강조
    → 미셸 보우만 "최근 몇 달 동안 일부 인플레이션 지표가 하락한 것을 봤지만 우리는 할 일이 더 많다. 따라서 (연준이) 계속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한다"

  • 세계은행은 미국의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보다 1.9%포인트 낮춘 0.5%로 하향
    이는 1970년 이후 공식 침체 기간을 제외하면 가장 낮은 성장률

3. 경제 이슈

공무원 연금도 개혁되나 
국민연금을 비롯해 기초연금과 공무원·사학·군인 등 직역연금까지 연계한 ‘노후소득 보장 체계’ 전반 개혁에 속도를 내기로 함
이런 개혁 논의의 근간이 될 국민연금 제5차 재정 추계 결과를 예정보다 두 달 앞당겨 이달 말 발표 할 예정
공무원과 사학연금은 기본적으로 국민연금에 비해 ‘많이 내고, 많이 받는’ 구조 (2배 내고 4배로 받음)
→ 문제는 ‘더 내는 돈’에 비해 ‘더 받는 돈’의 규모가 지나치게 크다는 점.
→ 2021년 기준 공무원연금 가입자가 매달 받는 연금은 평균 242만 원. 국민연금 수급자의 평균 수령액(월 58만 원)의 4배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0110/117362070/1

 

공무원-사학-군인 연금도 보험료 더 내는 개혁 추진

정부가 국민연금을 비롯해 기초연금과 공무원·사학·군인 등 직역연금까지 연계한 ‘노후소득 보장 체계’ 전반 개혁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국민연금뿐 아니라 직역연금의 보험료율 인상도…

www.donga.com


4. 코멘트

연준이 계속해서 '여전히 금리 인상을 해야한다'라고 하고 있음에도 시장은 이미 그 발언에 적응이 된 모양인지 증시가 연일 상승세이다. 

 

정부가 국민 연금에 이어 공무원 연금 역시 개혁하려고 한다. 이미 고갈 된 기금을 다른 곳에서 끌어 오는 것이 아니라 그 돈을 쓰는 주체들에게 더 걷어야 하는게 맞는데 과연 이 법안이 통과 될 수 있을까? 공무원들의 반발을 무시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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